estEL — 한별QC 양자 랩

결정론·검증가능 대규모 가상 양자 랩 (v5 네이티브 스태빌라이저 · OpenSSL FIPS 203/204)
🕵️ 도청자 꺼짐
0%
체질키 - · 오류 -
대기
QBER —
🔬 원리: 앨리스가 무작위 기저(⊕/⊗)로 큐비트 인코딩→밥이 무작위 기저로 측정→같은 기저만 남김(체질/sift). 이브가 가로채 측정하면 기저 절반 불일치→측정교란→체질키에 QBER≈25%(=½기저불일치×½오류) 각인. 이 오류율이 임계(10%) 넘으면 도청 확정→폐기. 정직: 고전 스태빌라이저 시뮬(프로토콜 검증), 물리 도청불가 아님. 실보안=PQC 탭.

1D 반복부호 (E2)

10%
큐비트 -
대기
논리오류율 —

2D 표면(토릭)코드 · MWPM 디코더

1%
큐비트 - · X논리 -‱ · Z논리 -
대기
🔬 원리: 데이터큐비트=격자 변, 안정자(플라켓 Z⊗4/버텍스 X⊗4)가 오류 양끝에 신드롬(결함)을 켬. 디코더는 데이터를 직접 못 보고 신드롬 결함쌍을 최소무게로 매칭(MWPM)해 보정경로 추정. 서브임계(p≤10‰)면 거리↑→L=5 논리오류(25‱)정직: 매칭은 정확하나 경로적용이 완전 호몰로지 MWPM 아님=다음 연구.

T-count 예산 · 엔진 영역 판정

대기
🔬 원리: 클리포드 회로는 스테빌라이저 O(n²)로 대규모 가능(t=0). T게이트(비-클리포드) 하나당 안정자 랭크 χ가 2^0.23배 증가(Bravyi–Gosset)→비용비트=min(확장 0.23t+2log₂n, 풀스테이트 n). T가 소수면 대규모 실용, T↑면 지수벽→실 QPU 필요. 이 계산기가 (n,t)→영역·실현가능성 판정. 정직: 확장 스테빌라이저 런타임 미구현(판정기). 실런타임=Runtime 탭.

근-클리포드 런타임 (상태벡터 + MPS)

대기
🔬 원리: 상태벡터·MPS 엔진은 비-클리포드(T게이트)를 진짜 계산. HTH|0>의 P(1)=146447‰=sin²(π/8) — 스테빌라이저로는 표현 불가능한 magic 상태를 정확히 재현(①~③). MPS는 결합차원 χ로 엔탱글먼트 압축(GHZ χ=2, 중첩벨쌍 교차 χ=4). ⑦ 그로버 진폭증폭까지 동작. E2b 예산의 "확장영역"을 실런타임이 뒷받침. 실행하면 7종 원리값이 표시됨.

PQC 표준 통합 (ML-DSA-65 · ML-KEM-768)

대기
🔬 원리: 자작 암호 금지 — NIST 표준을 OpenSSL 3.6(FIPS 203/204)으로 호출만. ML-DSA-65=격자기반 서명(3309B), 트랜스크립트 1비트만 바뀌어도 검증 거부(변조탐지). ML-KEM-768=격자 키캡슐화, 공유비밀 32B가 양측 일치→SHA256→E3 대칭키 급전. 격자 난해성(Module-LWE)이라 쇼어 알고리즘 무력. 실행하면 7종 실검증(서명·변조거부·키교환)이 표시됨.

MaxCut 솔버 (E4 · 조건부)

대기
🔬 원리: MaxCut(8정점)을 고전 완전탐색(2^8 전수→최적컷) vs 그로버 진폭증폭(균등중첩→오라클 위상반전→확산 반복→최적 배정 증폭)으로 대조. 그로버는 최적을 찾지만 시뮬에선 오라클(컷값)을 고전 계산해야 마킹→고전이 이미 답을 앎→양자우위 없음. 미출시(데모/교육). 실 QPU는 오라클 가역회로로 √N 우위. 우위 입증 케이스만 출시 원칙.

Secure — QKD키 대칭암호 (E3)

대기
🔬 원리: QKD 체질키를 SHA256 카운터모드 키스트림으로 확장→평문 XOR 암호화(①왕복). 오키면 복호 실패(②). MAC=SHA256(암호문+키)로 1비트 변조도 탐지(③④). 키수명=체인 높이/주기 에폭→N블록마다 자동 재키(⑤⑥⑦). ⚠️XOR은 개념실증 — 운영은 표준 AEAD(AES-GCM)+PQC 서명(PQC 탭). 실행하면 7종 검증 표시.